이 내용을 나누면 사업하시는 분들이 고민하는 '매출 올리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리해 봅니다.
펩시, 알리안츠, 던킨, 파파존스 피자, 티파니 같은 세계적인 회사들의 놀라운 성과 뒤에는 '12주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수백 개의 일류 기업을 돕는 일을 한 브라이언 P. 모런과 마이클 레닝턴은 [위대한 12주]에서 1년을 12주로 살아내는 새로운 시간 관리 방법을 알려줍니다.
같은 방식으로 일하면 대부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새로운 방법을 알려줍니다.
대부분 회사는 12개월, 즉 1년 단위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은 기간을 12개월에서 단 12주로 크게 줄여서 시간을 계획하기 때문에 일의 효율을 최소 네 배 이상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결국 일의 양과 시간을 많이 늘려 자신을 힘들게 하라는 말이 아니냐고 미리 걱정하고 물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 저자는 책에서 분명히 말합니다.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역사 속 위인들에게 하루는 똑같이 24시간이었다. 단지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가 달랐던 것이다."
모든 결과는 우리가 행동한 결과입니다.
하루의 효율과 생산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기존의 '1년' 생각 방식과 행동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는 원하는 성과와 목표를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성과를 내고 싶다면 앞으로 여러분 사업을 1년 단위가 아닌 12주 단위로 바라봐야 합니다.
이제 구체적인 방법에 관해서 알려드릴 건데 기존의 OKR과 같은 방식과 일부분은 유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히려 이게 더 좋다고 생각한 건 실제로 저희 회사가 OKR을 하면서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더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드리자면 제가 제시하는 방법은 '위대한 12주' 책 내용과 100%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제 관점에서 현실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일부 다르게 적용한 부분도 있습니다.